목표는 세웠는데금요일이면 리셋
계획을 보는 사람이 나뿐이면, 오늘 한 번쯤은 괜찮다는 핑계도 쉬워져요.
내 기록은 혼자 차분히 쌓고,
원할 때만 친구와 페이스와 응원을 가볍게 나눠요.
아는 것보다 끝까지 하는 게 더 어려우니까.
계획을 보는 사람이 나뿐이면, 오늘 한 번쯤은 괜찮다는 핑계도 쉬워져요.
월말에 내역을 보고 나서야 너무 많이 쓴 걸 알아요. 그때는 이미 줄이기 늦었고요.
함께하고 싶어도 소비 금액과 내역까지 전부 보여주는 건 부담스러워요.
주간·월간 예산부터 기록 방식, 공개 범위까지 내가 정해요.
함께해도 좋고, 혼자 써도 가계부 기능은 그대로예요.
카드를 좌우로 끌면, 해당 기능 화면도 같이 바뀌어요.
1 / 8, 이번 주·달 예산부터 정하기
모아는 근거를 과장하지 않으려고, 기록 유지·적절한 리마인드·비교 최소화에 해당하는 연구만 골라 구조의 방향을 잡았습니다. 그래서 순위 경쟁보다 기록 지속성과 선택적 공유에 초점을 둡니다. 다만 이 연구들이 모아 자체의 효과를 증명하는 것은 아닙니다.
무작위 연구 138개를 종합했을 때, 진행 모니터링 개입에서 평균적인 목표 달성 개선이 관찰됐어요(d=0.40).
총 19,951명 · 금융 앱 자체를 검증한 연구는 아님
Harkin et al. (2016) ↗미국 은행 현장실험에서 최근 저축 여부에 맞춘 주간 알림과 축하 조합이 다른 메시지보다 상대적으로 나은 결과를 보였어요.
월간 일회성 입금 확률 +0.13%p · 2개월 이메일 실험
Milkman et al. (2025) ↗401(k) 현장실험에서는 높은 동료 저축 수준을 본 일부 저성과자의 참여가 오히려 낮아졌어요.
그래서 모아는 순위와 금액 경쟁을 두지 않아요
Beshears et al. (2015) ↗먼저 같이 할 사람이 있는지 확인하고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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